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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2년 호주 빅토리아 대학교 신입생 . 편입생 입학 모집
글쓴이
윤정호 조회수 4488
작성일
2012-01-02 13:50:23
첨부
 

2012년도 신입생 및 편입생 입학 정보

 

안녕하세요.

 

저는 호주 빅토리아 대학교 입학담당자 입니다.

저희 대학교 입학처 에서는 입학을 하고 싶어도

경제적인 어려움이 있어 입학 결정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 싶어 글을 올립니다.

 

넓은 세계태권도. 스포츠시장을 바라보며 큰 꿈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호주 빅토리아 대학교는 스포츠 과학 연구팀에 2300만 달러를

투자하여 최첨단의 시설과 교육프로그램을 설치하고 세계적인

스포츠경영. 스포츠행정. 스포츠과학 분야에 지도자로 육성합니다.

 

1학기 학비 (신입생 . 편입생 )

 

1.신입생 (한 학기 호주달러 10,000)

2.편입생 (한 학기 호주달러 10,000)

 

*전문대학 졸업한후 본 대학교에 지원 하려고하는 학생

*편입생은1년간 본 대학교 부설 영어연수 교육을 이수한 후

       본 대학교 2학년으로 입학을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생활비는 영어연수 기간에도 아르바이트를 하여

호주현지에서 숙.식을 하며 생활을 하고 있으며

현재 저희 대학교 학생들은 한달 평균100만원정도

아르바이트 수입을 가지며 대학교 생활 하고 있습니다.

 

입학담당자 김창석 010-9971-2353

 

다음 카페 한글(호주 멜버른 빅토리아 국립대학교)

 

http://cafe.daum.net/hojoovictoria

 

 

호주 빅토리아 대학교, 전국체전 해외 종합우승




빅토리아대학 태권도 선수들 금 2-2 획득, 호주 우승에 기여

호주 멜버른 빅토리아 국립대학교 태권도 코치들과 선수들이 주축을 이룬 호주가 제92회 전국체육대회 태권도 종목에 출전, 해외동포부문 종합우승을 했다. 공동 2위는 중국과 일본이 차지했다.

호주는 이번 전국체전에서 금메달 2개와 동메달 2개를 획득했다. 남자일반부(대학부 포함) -58kg급에서 최재웅 선수(빅토리아대학)가 필리핀 선수를 121 주심직권승(RSC)으로 금메달을 획득했고, 홍원주 선수(빅토리아대학)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남자일반부(대학부 포함) -68kg급 민형기 선수(빅토리아대학) +80kg급 이문형 선수(빅토리아대학)는 동메달을 획득했다.

호주대표팀은 강재원 재호주대한태권도협회 사무총장(빅토리아대학 겸임교수)이 총감독을 맡고, 박형진 빅토리아대학 코치가 코치를 맡아 선수들과 종합우승을 일궈냈다.

 

20111012 1659 <서성원 기자
     

        1회 호주 빅토리아 품새대회 성황


 

 


용인대 정인체육관, 종합 1 - 내년 2회 대회부터 겨루기 추가


호주 국립빅토리아대학교가 주최하고 빅토리아대학교 한국지사가 주관한 2011전국태권도품새대회가 10 16일 경기도 안양 대림대학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800여 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품새 기량을 선보였다. 이 대회 대회장을 맡은 다니엘 트리튼 빅토리아대학교 태권도전공 학과장은 “태권도 종주국인 한국에서 품새대회를 개최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호주 빅토리아대학은 유능한 태권도 전공생들을 육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 실무 총괄은 엄태호 호주빅토리아대학교 태권도전공 교수가 맡았고, 대회 자문은 김홍대 동양무예연합회장, 강재원 호주빅토리아대학교 태권도전공 교수, 윤성원 교수, 김창석 품새 코치, 박형진 겨루기 코치가 맡았다. 대회총괄위원장은 정봉현 전국품새지도자협회 부회장이 맡았다.

 


 

 

이번 대회 종합 1위는 용인대 정인체육관, 2위는 불광 경희체육관, 3위는 아라한체육관이 각각 차지했다. 내년 2회 대회부터는 겨루기 종목도 추가해 1,500여 명이 참가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빅토리아대학교는 2009년부터 태권도 전공을 개설해 한국은 물론 호주, 대만, 중국, 브라질 등의 학생들을 모집하고 있다. 등록금은 국내 수도권의 대학교 수준이다.

엄태호 교수는 “빅토리아대학의 인지도가 높아져 신입생 모집이 순탄하다”며 “품새를 전공하는 학생들이 많이 입학했다. 내년부터는 겨루기 선수들도 많이 입학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11021 1312 <서성원 기자>

 

호주 빅토리아 국립대학교  입학담당자  김 창석

입학상담:한국 010-9971-2353 호주현지 070-8253-1116     http://cafe.daum.net/hojoovictoria

 

 

세계에서 살기 좋은 도시 1위 호주 멜버른, 주거환경 알아볼까!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에 호주 빅토리아주의 멜버른이 선정됐다.
 
영국의 경제정보 평가기관 ‘이코노미스트인텔리전트유닛(EIU)’이 전 세계 140개 도시를 대상으로 ‘살기 좋은 도시’ 순위를 조사한 결과 멜버른은 100점 만점에 97.5점을 얻으며 1위를 차지했다.
 
EIU
1년에 2번 정치 및 사회 안정성과 범죄율, 의료보험의 질, 문화이벤트 빈도수, 자연환경,교육, 교통 편의 등의 항목으로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를 선정해왔다.
 
멜버른은 2002년 이후 9년 만에 9년 연속 1위였던 캐나다 벤쿠버를 제치고 다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라는 영예를 안게 됐다. 멜버른은 이뿐 아니라 매년 생활만족 지수가 높은 도시에서 줄곧 상위에 랭크되어왔으며 호주 도시들중에서도 1-2위를 다투었다.
 
2011년 살기 좋은 도시 1위로 선정된 멜버른에 대해서 알아보자.
 
멜버른은 오스트레일리아의 남동부에 위치하고 있으며 대륙 최남단에 위치한 빅토리아의 주도이며 인구는 348만명이다.
 
멜버른은 고풍스러운 건물과 현대적 감각의 건축물들이 함께 어우러져 있으며 아름다운 식물원과 멋진 식당들이 많고 예술가들의 활발하게 활동하는 도시다.
 
1956
년 하계 올림픽과 2006 영연방경기대회의 주최도시였고 유럽풍의 까페문화 등이 유명해 남반구의 런던으로 불리기도 한다.
 
 
기후
 
기후는 열대기후에서 온대기후까지 고르게 분포하고있다. 호주의 여름은 12-2, 가을은 3-5,겨울은 6-8, 봄은 9-11월이다.
멜버른은 대륙성 기후로 일교차가 심하고 특히 겨울에는 차가운 비가 내려 꽤 춥다.
한여름 낮 최고 기온은 종종 35도를 넘는 경우가 있으나 우리나라와 달리 건조하여 불쾌지수는 높지않다.
 
 
사회복지
 
-
사회보장제도
 
호주는 사회보장제도가 잘되어 있는 나라중 하나이며 사람이 태어나서 죽을때까지 기본적인 생활에 대해서 나라에서 책임을 져주므로 출산, 자녀양육, 교육,시럽, 빈곤,노인에 대한 다양한 정책과 지원계획을 마련한다.
 
 
-의료복지
제도
 
기본적인 의료혜택은 메디케어라고 부르는 정부의 의료보험이 부담하고 기본적인 공립병원비를 지불한다. 소득이 낮을 경우에 의료비보조카드를 신청할 수 있고 약값과 치과 진료비 부담을 도와준다.
 
-연금
제도
 
①노년연금:남자는 60, 여자는 65세 이상이 되면 국가에서 생활비 지급
②자녀가 있는 독신자 또는 미망인 연금
③환자보조금:사고등으로 불구자가 되어 일 못할경우 생활비 보조
④특별수당:경제적으로 어려울 경우 지불하는 생활 보조금
⑤구직보조금:실직이면서 직장을 구하는 동안 지불하는 보조금
⑥실업수당:일정기간 실직을 했을 경우 지불하는 생활비
⑦청소년 구직보조금:청소년이 구직을 목적으로 기술학교를 다닐때 생활 보조비
⑧학교 생활비보조금:18세 이상 학생에게 지불하는 보조비
 
 
교육
 
호주에서는 6세에서 15세까지를 의무교육으로 하고 있다.
학생들이 자발적인 관심으로 스스로 탐구하는 자기개발교육에 중점을 두고 남녀평등교육을 기본으로 하며 대부분의 공릭학교는 남녀공학이다.
 
호주의 교육단계
초중고 12년으로 한국과 다르지않으나 초 중 고등학교가 분리되어 있지않다. 주정부가 운영하는 공립학교와 종교재단 등의 의해 세워진 사립학교가 있고 정부는 모든 학교의 높은 교육수준을 유지하기위해 정기적으로 관리 감독한다.
 
-초등학교
교육
5세에 초등학교에 입학을 한다. 초등학교 입학 1년기간의 유치원 또는 Pre-school이 있지만 의무는 아니다.
 
-
,고등학교 교육
호주는 7학년부터 중학교 과정이 시작된다. 사립학교 대부분은 남녀학교가 분리되어있고 공릭학교는 남녀공학의 비율이 높다. 10학년까지는 한학기에 영어, 수학, 과학, 체육, 인문 사회과학 등의 5-6개 과목을 공부하고 11-12학년 학생들은 상급 학교에서 희망 전공분야에 따라 관련 과목을 선택하며 영어 수학은 필수이다.
 
멜버른의 대학교
멜버른 대학교,모나쉬 대학교, 스윈번 공과대학, 빅토리아 대학교, 디킨 대학교, RMIT 대학교, 오스트레일리아 카톨릭 대학교 본부 및 주요 캠퍼스가 있다주립 고급 직업학교 TAFE와 사립 전문학교도 많다.
 
 
교통
 
빅토리아주는 효율적인 대중교통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원하는 목적지를 편리하고 쉽게 갈 수 있다. 멜번 에서는 하나이 티켓으로 기차, 트램, 버스를 모두 이용할 수 있으며, 거리에 따라 나뉘는 3구간마다 각각 요금이 다르게 책정되어 있다. 티켓은 각 역이나 정거장의 무인 자판기에서 구입할 수 있거나 지정된 매장에서 정액권을 구입할 수 있다.

버스와 기차는 빅토리아주 내의 큰 도시는 물론이거니와 거의 대부분의 도시를 운행한다. 또한 퀸스클리프 (Queenscliff)와 소렌토 (Sorrento) 구간을 연결하는 정기 페리도 있다.
 
 
도로
 
멜버른의 도로는 일반적으로 도로 폭이 넓고 보도도 잘 완비되고있다. 고속도로는 시속 100km로 주행할 수 있는 하이웨이와 일반의 도로와는 분리된 프리웨이가 있다. 모두 무료로 이용한다.
 
 
멜버른 축제
멜버른은 사회 문화 스포츠 상업 측면의 다양성을 잘반영해 일년 내내 바쁘고 활기 넘치는 각종행사에 각계 각층의 사람들이 모여든다.
 
1 호주 오픈 테니스 선수권 대회(Australian Open)
 
3 멜버른 푸드 앤 와인 축제(Melbourne Food and Wine Festival)
       로레알
멜버른 패션 페스티벌(L'Oréal Melbourne Fashion Festival)
      
뭄바 워터페스트(Moomba Waterfest)
      
포뮬러 원 호주 그랑프리(Formula 1TM Qantas Australian Grand Prix)
      
멜버른 국제 화훼 쇼(Melbourne International Flower and Garden Show)
      
멜버른 국제 코미디 축제(Melbourne International Comedy Festival)

5 그레이트 오션 로드 국제 마라톤(Great Ocean Road International Marathon)
 
9 스프링 레이싱 카니발(Spring Racing Carnival)
 
10 멜버른 국제 예술 축제(Melbourne International Arts Festival)
        
호주 모터사이클 그랑프리(Australian Motorcycle Grand Prix)
 
11 멜버른 컵 카니발(Melbourne Cup Carn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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